옥상에서 수박을 베어 무는 빨간 원피스 모델(AI 이미지) 한강 러닝 뒤 복숭아를 베어 무는 모델(AI 이미지) 여름 골목에서 과일 망을 들고 웃는 모델(AI 이미지)
The planet of fresh peopleSeoul · 2026

오늘,
가장 신선한 나.

Fresh is the new sexy.
스토어
오픈 준비 중
AI 이미지(가상 모델)

신선함은
태도다.

We are what we eat — fresh.

식물성은 무엇을 파느냐보다, 누가 먹느냐에서 시작합니다.

아침 시장에서 과일 한 봉지를 고르고, 운동 끝에 초록 한 잔을 마시고, 친구들과 갓 지은 곡물밥을 나누는 사람. 신선한 것을 즐겁게 먹는 사람은 그 자체로 빛납니다.

식물성은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별이 되려 합니다.

Fresh people, Issue 01

신선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들. 식물성이 만나고 싶은 사람들의 하루입니다.

블러드 오렌지 조각을 눈에 댄 모델의 클로즈업(AI 이미지)AI 이미지
오늘의 컬러Glow

제철 과일 한 조각. 가장 신선한 색을 얼굴 가까이.

손에 곡물을 가득 쥔 남성 모델(AI 이미지)AI 이미지
곡물 한 줌Grain

매일의 한 그릇을 채우는 단단한 곡물.

과일 봉지와 바게트를 안고 벽돌 골목을 걷는 모델(AI 이미지)AI 이미지
골목의 장보기Street market

과일 한 봉지와 갓 구운 빵을 안고 걷는 오후.

운동복 차림의 친구 셋이 곡물 볼을 나눠 먹는 장면(AI 이미지)AI 이미지
운동 끝, 같이 한 그릇Bowl club

땀 흘린 뒤 친구들과 나누는 곡물 볼 한 그릇.

세이지 배경에서 방울토마토를 무는 남성 모델(AI 이미지)AI 이미지
Bite fresh

One
bite.

한 입에 담긴
오늘의 신선함.

방울토마토 하나, 딸기 한 알. 신선한 한 입을 가장 맛있게 먹는 순간을 식물성은 고릅니다.

식물성이 고르는 것들 What we pick

좋은 생산자들이 기른 곡물, 과일, 채소, 식품을 식물성의 눈으로 골라 소개합니다.

01곡물Grain

매일의 밥과 한 그릇을 위한 곡물

02과일Fruit

제철에 가장 맛있는 과일

03채소Vegetable

산지에서 갓 온 채소와 나물

04식품Food

신선함을 오래 즐기는 식품

카테고리와 상품은 스토어 오픈과 함께 공개합니다.
Since 2020

지구와 화성 사이, 신선함의 별

식물성은 2021년 서울 압구정 도산의 작은 공간에서 처음 빛났습니다. 이제 그 별이 공간을 넘어, 신선하게 먹는 사람들에게로 궤도를 넓힙니다.

Store · Coming soon

식물성 스토어,
곧 문을 엽니다

See you on the planet.

새 소식은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먼저 전해 드릴게요.

@sikmulsung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