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브랜드 쇼룸 & 카페 '식물성 도산'에 방문하시면 제품을 실물로 확인하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식물성 도산: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2길 54, 1F (주중 09:00 - 21:00, 주말/공휴일 11:00 - 21:00)


오프라인 진열 & 판매 항목

- Plant kit 카테고리 중 네모미 수경재배 키트(로메인, 바질, 루꼴라, 메리골드)

- Goods 카테고리 전제품


스마트 소일은 물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항상 습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변 환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곰팡이가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스마트 소일에서 발생하는 곰팡이는 식물 성장 및 인체에는 무해합니다.

물티슈 등으로 표면을 부드럽게 닦아내고 환기가 잘 되는 곳으로 옮겨 계속 키워주시면 됩니다.

한 번에 뿌리채 수확하는 것보다는 그때 그때 필요한 만큼만 잎을 따서 활용하면서

작은 잎들을 남겨 지속적으로 성장시켜주면 보다 긴 기간 동안 수확이 가능합니다.


과채류를 제외한 식물들은 키우다 보면 꽃대가 올라오게 되는데,

꽃대가 올라오면 식물의 맛과 식감 등이 변하기 때문에 보통 이때를 새 재배를 시작할 타이밍으로 보고 있습니다.

솎아주지 않으면 영양분이 여러 곳으로 나뉘게 되고,

자라는 데 필요한 공간이 부족하게 되어 오히려 더 못 자랄 수 있습니다.


본엽이 3~4장 정도 나왔을 때 가장 튼튼해 보이는 줄기 1개만 제외하고 솎아주시기 바랍니다.

손보다는 핀셋으로 솎아주는 것이 좋으며, 솎아주는 과정에서 남겨지는 새싹의 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더 건강한 성장을 위한 과정이니 너무 마음 아파 하지 마시고 부드럽게 솎아주세요.

수경재배가 가능한 씨앗이라면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네모미 수경재배 키트는 뿌리를 물에 담아 키우는 담액수경 형태입니다.

평소에는 식물이 물을 흡수해 줄어든 만큼만 물을 채워주시면 됩니다.


다만 물이 전체적으로 더러워지고 불순물이 있다고 판단되면 전부 갈아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은 낮과 밤 관계없이 18시간 정도 지속적으로 켜주시면 좋습니다.

싹이 나기 전에는 켜주실 필요는 없으며, 싹이 난 이후부터는 식물과의 거리를 10~15cm 정도로 맞춰 주시면 좋습니다.

필요 이상으로 길고 삐죽하게 줄기가 자라고 힘이 없다면 일반적으로 빛이 부족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최대한 밝은 햇빛을 맞게 해주시거나 식물 생장 LED를 구매하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식물이 자라면서 소일에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

때문에 수확 후에는 소일도 함께 폐기하시면 됩니다.


소일은 친환경 생분해 소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반 쓰레기로 종량제 봉투에 담아 폐기하시면 됩니다.

소일팩과 씨앗을 구매하시면 다양한 식물을 반복해서 기를 수 있습니다.

영양제는 싹이 난 이후 본잎이 네 장이 났을 때 넣어 주시면 가장 좋습니다.


처음 넣으실 때는 네모미 본체에 들어있는 물을 다 비운 후 새 물에 영양제를 넣어주세요.

그 후부터는 2L 생수통에 영양제 10mL를 희석해두고 본체에 물이 줄어들 때마다 채워 주시면 편합니다.


키트에 증정되는 영양제 10mL(1회분)를 사용하신 후에도

영양제를 별도로 구매하셔서 식물에 공급해주기를 추천드립니다.